[내일 날씨] 이어지는 강추위 최저기온 영하 15도⋯큰 일교차 주의

입력 2026-02-08 09:4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4도까지 떨어지는 등 새해 한파가 절정에 달한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4도까지 떨어지는 등 새해 한파가 절정에 달한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월요일인 9일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큰 일교차가 예상돼 옷차림에 주의해야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의 9일 아침 최저기온이 -15도로 낮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제주도 남부 제외)는 오전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70㎞/h 이상 (산지 90㎞/h)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바람이 순간풍속 55㎞/h 안팎(산지 70㎞/h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4도, 낮 최고기온은 2~1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 기류 유입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후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중부 지역 중심으로 유입돼 중부 지역 일평균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58,000
    • -0.92%
    • 이더리움
    • 2,947,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08%
    • 리플
    • 2,013
    • -0.74%
    • 솔라나
    • 125,400
    • -1.03%
    • 에이다
    • 377
    • -0.79%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9.02%
    • 체인링크
    • 12,970
    • -1.74%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