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은 설 명절을 맞아 본사 소재지인 서울 종로구 내 취약계층을 위해 1억원 상당의 청정원 설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민·관공동협력사업인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상은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1400세대를 대상으로 1억원 상당의 청정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카놀라유, 요리올리고당, 양조간장 등으로 구성된 ‘청정원 행복셀렉션호’와 ‘청정원 8호’ 세트며 설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전날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과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은 그룹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2010년부터 15년째 명절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기 위해 활용도 높은 제품들로 구성한 청정원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기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