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표시멘트, 성수동 부지 개발 기대에 연일 '上'

입력 2026-02-04 09:2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표시멘트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호재로 4거래일 연속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삼표시멘트는 전장보다 29.95% 오른 1만8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달 28일 30.00% 올랐고 같은 달 29일 2.37% 하락했지만, 30일 27.27%, 2일 30.00% 등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3일)에도 삼표시멘트 주가는 1만419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최근 주가가 큰 폭 오른 건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기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구단위계획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해당 부지에는 79층 규모의 업무·주거·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카메라 앞에 선 정용진, 세 차례 머리 숙여⋯“모든 건 제 잘못”[종합]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美 중부사령부 "이란 남부 겨냥해 공격 단행⋯기뢰 부설 선박 타격" [상보]
  • 단독 성희롱에 근무 중 음주·수익금 착복...기강 풀린 콘텐츠진흥원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32,000
    • -1.27%
    • 이더리움
    • 3,118,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521,500
    • -0.57%
    • 리플
    • 2,000
    • -1.28%
    • 솔라나
    • 125,600
    • -2.03%
    • 에이다
    • 359
    • -1.64%
    • 트론
    • 554
    • +1.28%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2.73%
    • 체인링크
    • 14,150
    • -0.35%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