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2차 종합특검 전준철 변호사 추천…혁신당은 권창영 교수

입력 2026-02-02 15:4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월 임시회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월 임시회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전준철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를 추천했다.

사법연수원을 31기로 수료한 전 변호사는 대전지검 특수부장과 수원지검 특수부장을 거쳐 서울중앙지검에서 반부패수사부장을 지냈다. 2021년부터는 법무법인 광장에서 형사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권창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후보로 추천했다. 권 교수는 판사 출신으로 대법원 노동법실무연구회 편집위원과 간사를 지냈다.

2차 종합특검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1명씩 추천하면 이 대통령이 3일 이내에 1명을 임명해야 한다.

2차 종합특검은 지난해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수사에서 다루지 못했던 의혹 등 17가지 사안을 최장 170일간 수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06,000
    • +0.12%
    • 이더리움
    • 2,66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87,600
    • -1%
    • 리플
    • 1,417
    • -0.21%
    • 솔라나
    • 106,800
    • +0.28%
    • 에이다
    • 251
    • -1.18%
    • 트론
    • 468
    • -0.64%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0.14%
    • 체인링크
    • 13,260
    • -0.9%
    • 샌드박스
    • 55.72
    • -0.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