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2026년 경영전략회의 개최…”경계 넘어 고객에게 해답 제시”

입력 2026-02-02 10:5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6 경영전략회의'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6 경영전략회의'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1박 2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2026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는 한국투자증권 임원과 부서장 24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시장 환경과 전망을 점검하고, 전사 사업 계획과 사업부문별 세부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대외 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한편, 각 사업부문의 핵심 과제와 실행 로드맵 구체화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김성환 사장은 올해 경영 키워드인 ‘Beyond Boundaries’를 주제로 기조 발표를 진행했다. 김 사장은 “시장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경쟁의 기준이 바뀌는 국면에서 비즈니스의 경계와 국경, 업의 경계를 넘어 고객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회사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사장은 “우리의 성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개척자의 정신으로 경계를 넘어 기회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해 한국투자증권의 다음 단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2]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1.22] 유상증자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닥 랠리 탄 K바이오, 다음 시험대는 ‘임상·기술이전 성과 ’
  • [날씨] 월요일 출근길 '눈폭탄' 우려…전국 곳곳 대설특보
  • 단독 IPO 앞둔 마이리얼트립, 신규 서비스 ‘VewVew’로 의료·뷰티 관광 확장
  • 수도권은 집값 걱정vs지방은 소멸 우려…1극이 보낸 ‘청구서’ [5극 3특, 지도가 바뀐다①]
  • 3.6조 벌어들인 K-의료, 효자 산업 등극 [K-의료관광 르네상스①]
  • ‘체질 개선’한 일동제약…R&D 성과 창출 머지 않았다
  • 파두, 이번 주 운명의 날…거래정지 풀릴까
  • [주간수급리포트] 6조 쏟아부은 개미, 실적 ‘증명된’ 삼전·현대차 대형주에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2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10,000
    • -4.42%
    • 이더리움
    • 3,238,000
    • -10.77%
    • 비트코인 캐시
    • 745,500
    • -2.87%
    • 리플
    • 2,284
    • -7.46%
    • 솔라나
    • 144,200
    • -7.45%
    • 에이다
    • 413
    • -5.92%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52
    • -5.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4.97%
    • 체인링크
    • 13,530
    • -8.95%
    • 샌드박스
    • 145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