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지붕 뚫고 하이킥' 사망 엔딩 언급⋯"지금도 난리, 계속 회자돼"

입력 2026-02-01 19:1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요정식탁'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요정식탁' 캡처)

배우 신세경이 ‘지붕 뚫고 하이킥’의 충격 결말에 직접 입을 열었다.

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는 ‘그리고 세경 씨 진짜 무서운 사람이야?’라는 제목으로 신세경과의 토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그것도 난리였다. 지금은 그냥 시트콤인데 그때는 큰 사회적 문제처럼 난리가 났다”라며 과거 ‘지붕 뚫고 하이킥’ 속 지훈(최다니엘 분)과 세경(신세경 분)의 동반 사망 엔딩을 언급했다.

이에 신세경은 “아직도 난리다. 그 이야기는 지금도 듣고 있다. 역대급 엔딩으로 회자된 작품에서 빠지지 않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막방하는 날 종방연도 있었는데 기자분들도 많이 오셨다. 그때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라며 “우리가 모인 공간 이외의 세상에서 큰일이 벌어지는 느낌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신세경은 “많이 사랑하고 응원해주셨는지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한다”리며 “‘지붕킥’은 말 잘해야 한다. 특히 엔딩에 대해서는 정말 조심히 잘해야 한다”라고 팬들을 배려했다.

그러면서 “‘하이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으면서 이렇게 힘이 세다는 것을 처음 느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07,000
    • -0.69%
    • 이더리움
    • 3,448,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1.56%
    • 리플
    • 2,095
    • +0.34%
    • 솔라나
    • 130,500
    • +2.84%
    • 에이다
    • 391
    • +2.36%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0.38%
    • 체인링크
    • 14,650
    • +2.0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