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 후 첫 근황⋯양조 학원 방문 심정 "뭐라도 해야죠"

입력 2026-01-23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와의 갈등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근황이 포착됐다.

23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21일 서울 시내의 하 막걸리 양조 기숙 교육학원을 찾았다. 지난해 12월 활동 중단 이후 처음으로 포착된 근황이다.

택시를 이용해 막걸리 학원을 찾은 박나래는 취재진을 향해 “수업이 곧 시작해서 바로 들어가야 한다”라며 “뭐라도 해야죠”라고 짧게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당시 그 곁에는 한 남성이 함께였는데 매니저 없이 지내고 있는 박나래를 돕고 있는 지인으로 알려졌다. 그는 “박나래가 정서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며 “조금이라고 극복해보고자 본인이 관심 있던 분야 중 신중하게 선택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박나래가 방문한 곳은 막걸리와 동동주 등 전통주 양조법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고량주, 와인 등 다양한 주종을 다루고 있다. 박나래는 이곳에서 주 1회 수업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근황이 전해진 뒤 누리꾼들은 여전히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술로 인해 논란을 겪고도 술 관련 교육을 받는 것에 불편함을 드러내는 한편 마음 편히 이겨내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6,000
    • +0.29%
    • 이더리움
    • 3,11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26%
    • 리플
    • 1,985
    • -0.75%
    • 솔라나
    • 122,000
    • +0.16%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4.14%
    • 체인링크
    • 13,100
    • -0.3%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