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작년 순이익 577억 원… 전년比 59% ↑

입력 2026-01-30 17:1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증권 사옥.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 사옥.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연결 기준)이 전년보다 59.7% 증가한 577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조8200억 원, 722억 원으로 각각 1.4%, 59.7% 늘었다.

다만 4분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4569억 원, 40억4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9%, 46.4% 감소했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4분기 시장 금리 급등에 따라 채권 부문 실적 부진이 불가피했지만 리테일, IB(기업금융), S&T(세일즈앤트레이딩) 등 전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며 "올해는 'AI(인공지능) 혁신 및 비즈니스 체질 개선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강화'라는 경영방침 아래 전 사업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했다.


대표이사
배형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26]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8,000
    • -1.13%
    • 이더리움
    • 3,181,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75%
    • 리플
    • 2,073
    • -2.17%
    • 솔라나
    • 133,400
    • -3.33%
    • 에이다
    • 390
    • -3.7%
    • 트론
    • 473
    • +2.83%
    • 스텔라루멘
    • 260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68%
    • 체인링크
    • 13,630
    • -2.36%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