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경제부총리, 재산 47억8836만 원 신고 [공직자 재산공개]

입력 2026-01-30 00: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년 1월 수시재산등록사항' 관보 게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47억8836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도 제1회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배우자 명의로 서울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12억2400만 원)를 신고했다.

예금은 34억5400만 원을 신고했다. 급여소득, 퇴직급여 등이 포함된 구 부총리 본인 예금이 21억6764만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배우자는 11억1979만 원, 장녀는 1억 6654만 원을 보유 중이다.

차량으로 2002년식 국산 차 2대(3248만 원, 288만 원)를 등록했다.

채권은 7500만 원으로, 구 부총리 본인이 사인 간 채권을 보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62,000
    • +1.96%
    • 이더리움
    • 2,612,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3.46%
    • 리플
    • 1,737
    • +2.18%
    • 솔라나
    • 108,400
    • +4.8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89
    • +1.24%
    • 스텔라루멘
    • 327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1.26%
    • 체인링크
    • 12,020
    • +1.43%
    • 샌드박스
    • 83.01
    • +8.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