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복지부 장관, 재산 56억7217만 원 신고 [공직자 재산공개]

입력 2026-01-30 00: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년 1월 수시재산등록사항' 관보 게재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6. mangusta@newsis.com (뉴시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6. mangusta@newsis.com (뉴시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총 56억7217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체 재산 중 예금이 60% 이상을 차지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게재한 ‘2026년 1월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정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 두 아들의 명의로 이 같은 재산을 등록했다.

부동산은 총 14억3187만 원 규모다. 정 장관은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서울 용산구 소재 아파트(12억6200만 원)를 보유했다. 토지는 배우자 명의로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일대 전(밭) 2필지(가액 1억6987만 원)를 신고했다. 차량은 배우자와 장남 명의 총 4541만 원이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재산은 예금이다. 정 장관 본인 13억5519만 원, 배우자 19억711만 원 등 37억7406만 원을 신고했다. 장남과 차남은 각각 3억 원대, 1억 원대 예금을 보유했다.

증권 재산은 1억5682만 원이다. 정 장관 본인 소유 증권은 없고, 배우자와 두 아들이 비상장주식과 미국 상장 ETF 등을 보유했다.

채권은 2억6400만 원이다. 본인과 배우자가 각각 사인 간 채권을 보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96,000
    • -2.65%
    • 이더리움
    • 2,660,000
    • -5.3%
    • 비트코인 캐시
    • 360,500
    • -13.49%
    • 리플
    • 1,777
    • -1.11%
    • 솔라나
    • 106,200
    • -4.5%
    • 에이다
    • 301
    • -5.64%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14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3.74%
    • 체인링크
    • 12,150
    • -3.42%
    • 샌드박스
    • 90.54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