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CFO는 또 “디바이스경험(DX) 사업 부문에서는 인공지능(AI) 적용 제품군을 확대할 것”이라며 “모든 제품과 기능·서비스 생태계에 걸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AI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AI 전환기’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압도적인 제품 기술력, 선제적인 공급망 다변화 등을 통해 근원적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부품 가격 상승 및 관세 리스크 등에도 불구하고 사업의 경쟁 우위를 점유하겠다”며 “공조·전장·메디컬 테크놀로지·로봇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투자도 지속해 미래의 기술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회사 전체적으로는 모든 프로세스에 AI 혁신과 디지털 트윈 도입 등을 통해 원가 절감 측면에서 더욱 굳건한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