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박지윤, 상간 맞소송 마무리⋯파경 3년만 법원 판결

입력 2026-01-28 19:4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최동석(왼쪽), 박지윤. (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왼쪽), 박지윤. (뉴시스)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박지윤의 상간 맞소송이 드디어 마무리됐다.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과 박지윤이 각각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판결을 선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판결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최동석과 박지윤은 결혼 14년 만이 지난 2023년 10월 이혼 소식을 전하며 충격을 안겼다. 특히 두 사람은 방송계 대표 잉꼬부부로 활약했던 만큼 파경 소식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싸움은 이혼에서 끝나지 않았다. 두 사람이 이혼 소송과 별개로 상간 맞소송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2024년 7월 박지윤이 먼저 최동석의 여성 지인 A씨를 상대로 상간 소송을 먼저 제기했고, 이후 최동석이 박지윤과 남성 지인 B씨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하며 진흙탕 싸움이 이어졌다.

다만 양측은 상간 소송 중에도 불륜 의혹은 강하게 부인했다. 최동석은 “결혼 생활 중 위법한 행위는 전혀 없었다”라고 주장했고 박지윤 역시 “결혼 생활은 물론 소송 중에도 배우자 외 이성과의 부정행위는 없었다”라고 반박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04년 KBS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다. 파경 후에는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박지윤의 상간 맞소송이 드디어 마무리됐다.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과 박지윤이 각각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판결을 선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판결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최동석과 박지윤은 결혼 14년 만이 지난 2023년 10월 이혼 소식을 전하며 충격을 안겼다. 특히 두 사람은 방송계 대표 잉꼬부부로 활약했던 만큼 파경 소식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싸움은 이혼에서 끝나지 않았다. 두 사람이 이혼 소송과 별개로 상간 맞소송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2024년 7월 박지윤이 먼저 최동석의 여성 지인 A씨를 상대로 상간 소송을 먼저 제기했고, 이후 최동석이 박지윤과 남성 지인 B씨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하며 진흙탕 싸움이 이어졌다.

다만 양측은 상간 소송 중에도 불륜 의혹은 강하게 부인했다. 최동석은 “결혼 생활 중 위법한 행위는 전혀 없었다”라고 주장했고 박지윤 역시 “결혼 생활은 물론 소송 중에도 배우자 외 이성과의 부정행위는 없었다”라고 반박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04년 KBS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다. 파경 후에는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0,000
    • -0.3%
    • 이더리움
    • 3,42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84%
    • 리플
    • 2,118
    • -0.09%
    • 솔라나
    • 126,800
    • -0.47%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67%
    • 체인링크
    • 13,920
    • +0.72%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