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TOP7·신유·김수찬 합류…‘비바브라보’ 두 번째 콘서트 4월 개최

입력 2026-01-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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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브라보 2nd 콘서트 – 서울' 포스터. (사진제공=이투데이피엔씨, 브라보마이라이프)
▲‘비바브라보 2nd 콘서트 – 서울' 포스터. (사진제공=이투데이피엔씨, 브라보마이라이프)
품격 있는 음악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깊은 감동을 선사한 ‘비바브라보 콘서트’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4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비바브라보 2nd 콘서트 – 서울'이 관객들과 만난다고 26일 밝혔다.

첫 시즌 당시 시니어 꽃중년 공연 시장의 가능성을 제시한 '비바브라보 콘서트'는 보다 정교해진 연출과 호화 출연진으로 무장해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단순한 무대 구성을 넘어 관객 삶에 흐르는 음악의 힘을 재조명하는 브랜드 공연으로서 가치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번 공연의 핵심은 출연진이다. 트로트 열풍의 중심인 ‘미스트롯3’ TOP7 전원이 출연을 확정했다. 출연진은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 등이다. 여기에 깊은 감성을 가진 신유와 무대 장악력이 탁월한 김수찬이 합류해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서사적 흐름을 갖춘 연출이 특징이다.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부터 오늘의 열정을 나누고 희망을 노래하는 서사가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로 구현된다. 비바브라보 콘서트 운영사 관계자는 “이번 2회차 콘서트는 무대 기술과 아티스트의 예술성이 결합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800석 규모의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총 6회차로 진행한다. 아티스트의 호흡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밀착형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LED 스크린과 입체 음향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시각과 청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최상의 공연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비바브라보 2nd 콘서트’는 다음달 9일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예매를 시작한다. 개최 소식과 동시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팬카페가 들썩이며 본격적인 예매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콘서트는 자녀 세대 사이에서 ‘실패 없는 선물’, ‘효도를 위한 콘서트’로 입소문을 타며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운영국 측은 “기획 단계부터 안정적인 운영과 정교한 타깃 마케팅을 준비했다”며 “티켓 오픈은 올봄을 기다리는 꽃중년들과 부모님께 선사하는 품격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상세 예매 정보와 좌석 배치는 티켓링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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