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사학연금공단 송하중 이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사학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26일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과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학연금 나눔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학연금은 저소득 학생 지원을 위해 나눔 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나눔 기금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소아암 환아 3명의 치료비와 자립 준비 학생 5명의 학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사학연금 나눔 기금은 교육비, 의료비, 자립 지원 등 저소득 학생 지원을 위한 사학연금 가입자 참여의 기부 채널로 모금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2023년도부터 '사랑의열매'와 함께하고 있다.
송하중 이사장은 “선생님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입·통원 치료 중인 어려운 학생들의 의료비와 자립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학업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라면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원해 준 사랑의열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학연금나눔기금’은 사학연금 가입자가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