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요동친 가운데 비상장 주식 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2일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구 넵코어스)가 2만4500원(4.26%)으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는 2만6750원(1.90%)으로 상승 반전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은 2만7750원(-1.77%)으로 약세를 보였다.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는 4만500원(-5.81%)으로 2일 연속 하락했다.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는 7400원(2.78%)으로 올랐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는 1만6750원(-4.29%)으로 내림세를 나타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기업 컬리는 3만4500원(-5.48%)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모빌리티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업체 카카오모빌리티와 중고 거래 플랫폼 전문기업 당근마켓은 보합으로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