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그룹, 우수사원 및 가족 50명 베트남 푸꾸옥 해외연수 성료

입력 2026-01-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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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은 최근 2025년 우수사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보그룹)
▲대보그룹은 최근 2025년 우수사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보그룹)

대보그룹은 최근 2025년 우수사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보그룹 해외연수 대상자 50명은 19일부터 23일까지 3박 5일간 베트남 푸꾸옥 방문해 가족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우수사원 해외 연수는 대보그룹의 계열사인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지난해 우수한 근무 성과를 기록한 직원들을 선발해 가족과 해외 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대보그룹의 대표적인 복지 제도 중 하나다.

2003년 처음 해외연수를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900명이 베트남, 태국, 필리핀, 대만 등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19일 실시된 발대식에서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우수직원의 딸은 “아빠와 둘이 가는 여행이 처음이라 매우 설렌다“며 “오늘이 생일인데 아빠 회사에서 잊지 못할 생일선물을 받았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연수를 마친 한 직원은 “가족과 해외 여행을 통해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며 “업무에 복귀해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한 기분이다”고 밝혔다.

대보그룹의 관계자는 “우수사원 해외연수는 가족 동반으로 실시돼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도”라며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 인센티브와 복지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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