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W 글로벌 컬렉션’ 공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한섬의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년 가을겨울(F/W)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글로벌 유통‧패션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패션 중심지인 파리 마레 지구에 있는 국립예술공예원에서 진행된 이번
한섬은 남성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옴므가 6일(현지시간)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 파리 오스만 본점 남성관 2층에 정규 매장을 개점했다고 7일 밝혔다.
갤러리 라파예트는 프랑스 최대 백화점 체인으로, 시스템옴므 정규 매장이 들어서는 파리 오스만 본점은 연간 3700만 명이 방문하는 파리의 랜드마크 중 하나다.
특히 남성관 2층은 차세대 럭셔리 고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회사인 한섬이 올해 첫 번째 과제로 비용절감과 체질개선을 통한 수익성 회복을 강조했다. 또한 온오프라인 채널 융합으로 고객 접점을 강화와 해외 진출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미래 성장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주주가치 제고에도 힘을 쏟겠다는 구상이다.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섬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민덕 한
현대백화점이 일본에서 운영하고 있는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이 연말까지 유망 K패션 브랜드를 대거 추가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11일부터 일본 도쿄 파르코백화점 시부야점에서 총 12개 K패션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소개하는 2차 더현대 글로벌 팝업스토어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5~7월 진행한 1차 팝업스토어 호응에 힘입어 추가 팝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한섬은 2025년 봄·여름(S/S) 파리 패션위크 기간인 27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자사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타임’의 단독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섬은 파리를 대표하는 관광·문화 명소로 알려진 ‘파리 건축 문화재 단지’에서 진행된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타임의 2025 S/S 시즌 글로벌 컬렉션 신제
한섬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과 시스템옴므가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시각 기준 20일 ‘2025 S/S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글로벌 유통‧패션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년 봄·여름(S/S) 시즌 신상품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쇼케이스 장소로 각광받는 ‘인더스트리얼 로케이션 베르제르’에서 ‘Summer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전문 기업 한섬은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SYSTEM·시스템)’가 ‘2025년 S/S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단독 프레젠테이션(PT)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스템은 국내 토종 패션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2019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12회 연속으로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 중이다.
한섬은 이번 시스템 프레젠테이션
한섬이 글로벌 패션 성지 프랑스 파리에 시스템·시스템옴므 매장을 열고 유럽 현지 패션 시장 공략에 드라이브를 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전문기업 한섬은 6월 전 세계 패션의 중심지인 프랑스 파리에 ‘시스템·시스템옴므’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한섬이 해외에 자사 브랜드의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는 건 창사
국내 패션기업들이 최근 열린 ‘파리 패션위크’를 기점으로 올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데믹에도 고물가와 내수 경기침체로 고전을 이어온 기업들은 파리 패션위크를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점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파리 패션위크는 뉴욕, 런던, 밀라노 패션위크와 함께 4대 프리미엄 패션 시장으로 꼽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패션 기업들은 올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 기업 한섬은 자사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가 ‘2024년 F/W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단독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파리 패션위크는 뉴욕, 런던, 밀라노 패션위크와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패션 마켓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스템·시스템옴므는 국내 토종 패션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2019년부터
하이트진로는 자사에서 수입하는 세계적 명품 샴페인 떼땅져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발간행사 샴페인 파트너’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떼땅져는 전 세계 149개국에 수출하며 에어프랑스를 비롯한 주요 항공사 상위 클래스에 제공되고 있는 샴페인이다.
샴페인하우스 최초로 2014 브라질 월드컵과 2018 러시아 월드컵 FIFA
아웃도어 기업 블랙야크가 미국 소비시장 공략에 나선다.
블랙야크는 미국 대표 스포츠 용품 매장인 파라곤 스포츠(Paragon Sports)에 입점해 기능성 글로벌 컬렉션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유니온스퀘어의 본사 매장과 자사 온라인몰을 운영 중인 파라곤 스포츠는 1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뉴욕 최대 규모의 스포츠 용품 매장으로 국내 브
유아교육완구 업체 토이트론은 글로벌 컬렉션 토이 ‘실바니안 패밀리’의 공식 글로벌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토이트론은 실바니안 패밀리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토이의 개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랑받는 만큼 온라인과 SNS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카페 ‘실바니안 세상’의
쌍방울이 트라이 매장 캐나다 1호점을 10일(한국시간) 오픈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1호점은 토론토 시내 고급 주상복합단지에 자리잡은 ‘월드 온 영(World on Yonge)’쇼핑몰에 들어섰다.
매장이 위치한 곳은 최근 새롭게 부상한 제2의 한인타운 중심지로 배후에 대단위 아파트가 있어 상권도 뛰어나다. 특히 한국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한인·중국인
내의 전문기업 쌍방울이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도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미주시장 공략에 나선다.
쌍방울은 지난 17일 위니팩에 본사를 둔 'W&J글로벌컬렉션'과 캐나다 내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캐나다 1호점은 9월초 토론토 중심가에 오픈해 플래그숍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캐나다 전역을 대상으로 매장을 매년 2~3개씩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