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맞춤 소포장·개별용기 편의성↑

▲1월 25일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건강관리에 좋은 쌀·잡곡 등 양곡 선물 세트를 추천했다. (사진제공 = 농업유통)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쌀·잡곡 선물세트를 엄선해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농업인이 자연 속에서 정성껏 길러낸 쌀과 잡곡 선물세트는 1만 원대 실속형부터 5만 원대 프리미엄 상품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됐다. 1인 가구 증가와 편의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소량 포장·개별 용기를 적용해 보관과 사용이 편리하도록 실용성을 겸비했다.
가성비 대표 상품 ‘한토래 정담은’ 세트는 우리 쌀과 찰현미, 저당 잡곡 등 핵심 곡물을 담았다. 또 ‘한토래 답례품 세트’는 찰보리쌀, 찰흑미, 현미, 찹쌀로 구성해 밥맛의 감칠맛과 식감을 살렸다.
프리미엄 대표 상품 ‘한토래 자연담은 잡곡 세트’는 우리 쌀과 혼합 7곡을 넣어 간편하게 잡곡밥을 즐길 수 있다. ‘한토래 진심담은 명품 쌀·잡곡 세트’는 찰기장, 차수수, 찰흑미 등 다양한 기능성 잡곡을 풍성하게 담았다.
이번 선물세트는 하나로마트 양재·창동·청주·대전·부산·전주점 등 전국 38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