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 건강악화⋯베트남 출장 중 한때 심정지ㆍ응급 이송

입력 2026-01-23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해찬 전 총리가 3일 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취임식에서 취임사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해찬 전 총리가 3일 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취임식에서 취임사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23일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급격히 악화해 현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됐다.

민주평통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은 이날 호찌민에 출장 중 호흡이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응급실로 이송됐다.

병원 이송 과정에서 심정지까지 발생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호흡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의장은 전날 베트남으로 출국하기 전 몸살기운을 보였다. 이날 오전 '몸 상태가 안 좋다'는 판단으로 귀국 절차를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의장은 7선 의원 출신으로 국무총리를 지냈다. 지난해 10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5,000
    • +2.43%
    • 이더리움
    • 3,531,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5.71%
    • 리플
    • 2,147
    • +0.94%
    • 솔라나
    • 130,100
    • +2.68%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7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1.7%
    • 체인링크
    • 14,020
    • +1.15%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