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차익실현 욕구 커졌나⋯로봇 강세 속 현대차 그룹주↓

입력 2026-01-23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선을 다시 터치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현대차가 약세다.

23일 오후 2시16분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3.59% 내린 51만 원에 거래 중이다. 기아는 전 거래일 대비 3.46% 하락한 15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한때 44만4000원까지 밀렸다가 회복해 전 거래일 대비 0.55% 오른 4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들어 현대차는 피지컬AI와 로봇 주도주로 가파르게 급등했다. 코스피 지수가 5000 고지를 밟으면서 차익실현 욕구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는 연일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상향하며 상승 여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최근 삼성증권은 85만 원, KB증권 80만 원, NH투자증권 60만 원, iM증권 65만 원, 대신증권은 66만 원을 목표주가로 제시했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휴머노이드 로봇 AI 모델의 훈련을 검증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생산하는 역할을 확인했기 때문”이라고 상향 이유를 설명했다.

임 연구원은 “2026년 상반기 RMAC와 로봇 생산 공장 건설을 발표하면서 로봇 생태계에서 현대차 그룹 내 각 계열사의 역할이 뚜렷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1,000
    • -2.9%
    • 이더리움
    • 3,278,000
    • -4.29%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44%
    • 리플
    • 2,179
    • -2.72%
    • 솔라나
    • 134,000
    • -4.22%
    • 에이다
    • 409
    • -3.76%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64%
    • 체인링크
    • 13,750
    • -5.04%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