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는 개장 후 5021.13까지 치솟으며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오후 들어서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도세에 소폭 밀려났다. 코스닥은 '천스닥'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3일 오후 1시 4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62포인트(0.98%) 오른 5001.15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이 8415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가운데 개인이 6411억 원, 외국인이 2988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증권(8.73%), IT 서비스(3.71%), 건설(3.28%), 기계‧장비(3.11%), 오락‧문화(2.45%)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기‧가스(-6.27%), 운송‧창고(-1.29%), 운송장비‧부품(-0.70%)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전자(1.35%), SK하이닉스(0.26%), 삼성바이오로직스(0.96%), HD현대중공업(2.45%), 두산에너빌리티(4.67%) 등이 강세다. 현대차(-3.40%), LG에너지솔루션(-1.56%), 한화에어로스페이스(-2.64%), 기아(-2.43%) 등은 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71포인트(2.44%) 오른 994.0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은 '천스닥(코스닥 지수1000)‘ 달성이 임박한 상황이다.
외국인이 598억 원, 기관이 4818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5128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통신(7.59%), 제약(5.34%), IT 서비스(4.61%), 일반서비스(4.50%), 제조(1.96%) 등이 강세다. 출판‧매체복제(-0.13%)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알테오젠(3.78%), 에코프로비엠(0.52%), 레인보우로보틱스(9.78%), 에이비엘바이오(7.46%), 삼천당제약(13.11%), HLB(5.26%), 코오롱티슈진(5.40%), 리가켐바이오(9.48%), 펩트론(4.80%) 등이 강세다. 에코프로(-1.43%) 등은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