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사상 첫 '오천피' 돌파에 증권주 '함박웃음' 동반 강세

입력 2026-01-22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오천피'(5000포인트)를 달성하면서 증권주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키움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6.16% 상승한 3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3.38%), 교보증권(2.76%), 삼성증권(2.70%), 미래에셋증권(1.51%), 한화투자증권(2.07%), 현대차증권(1.91%), 메리츠금융지주(1.90%), NH투자증권(1.78%) 등도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천피 시대, 주식거래 증가에 따른 수수료 수익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교보증권 김지영 연구원은 "올해 시장 유동성이 풍부한 가운데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주식시장 등으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증권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배형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06]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22]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김용범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15%)미만변경(자율공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0,000
    • +2.09%
    • 이더리움
    • 3,125,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63%
    • 리플
    • 2,131
    • +0.05%
    • 솔라나
    • 129,100
    • -1.83%
    • 에이다
    • 403
    • -1.23%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38%
    • 체인링크
    • 13,120
    • -1.5%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