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입력 2026-01-21 0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 설 승차권 예매' 오늘(21일) 경부선 예매…KTX 방법은?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2026 설 승차권 예매' 오늘(21일) 경부선 예매…KTX 방법은? (조현호 기자 hyunho@)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2026 설 승차권 예매' 오늘(21일) 경부선 예매…KTX 방법은? (조현호 기자 hyunho@)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2026 설 승차권 예매' 오늘(21일) 경부선 예매…KTX 방법은? (출처=코레일 홈페이지 캡처)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2026 설 승차권 예매' 오늘(21일) 경부선 예매…KTX 방법은? (출처=코레일 홈페이지 캡처)

2026년 설 연휴를 앞두고 열차 승차권 일반예매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21일에는 경부선 승차권 예매가 진행된다.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21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코레일톡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설 승차권(KTX 등) 일반예매가 실시된다. 예매 대상은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운행하는 열차로, 역 창구 판매 없이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앞서 15~16일에는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대상 사전 예매가 진행됐으며 전 국민 대상 일반예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이어졌다.

일반예매 일정은 19일 호남선·전라선·장항선, 20일 경전선·중앙선·강릉선·동해선·중부내륙선, 그리고 21일 경부선 순으로 진행된다.

예매는 명절 예매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이뤄지며 접속자가 몰릴 경우 대기 화면이 표시될 수 있다. 코레일은 예매 전 회원번호와 비밀번호를 미리 확인하고, 예매 시간과 노선을 정확히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명절 기간에는 단거리 구간 승차권 발매가 제한되며, 잔여석이 발생한 경우에만 구매할 수 있다.

예매 후 결제 기간은 22일 0시부터 25일 오후 11시 59분까지로, 코레일톡과 홈페이지에서 결제할 수 있다. 사전 예매 대상자의 경우 고객센터 ARS 결제는 28일까지 허용된다. 결제 기한 내 미결제 시 예약은 자동 취소된다.

잔여석은 21일 오후 3시부터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역 창구를 통해 상시 판매된다. 1인당 최대 구매 가능 매수는 12매, 1회 예매 시에는 최대 6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코레일은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 등 부정 예매 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적발 시 이용 정지 또는 회원 탈회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정적인 예매를 위해 크롬·사파리 등 권장 브라우저 사용, 이동 중 와이파이 접속 자제도 권고했다.

한편, SR이 운영하는 SRT도 별도 일정으로 설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다. SRT는 2월 13~18일 운행 열차를 대상으로 26~29일 예매를 시행하며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우선 예매는 26~27일, 전 국민 예매는 28~29일 진행된다.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2026 설 승차권 예매' 오늘(21일) 경부선 예매…KTX 방법은? (조현호 기자 hyunho@)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2026 설 승차권 예매' 오늘(21일) 경부선 예매…KTX 방법은?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1: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63,000
    • +1.8%
    • 이더리움
    • 3,266,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69%
    • 리플
    • 2,001
    • +0.76%
    • 솔라나
    • 123,900
    • +1.31%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7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32%
    • 체인링크
    • 13,320
    • +2.15%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