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해안고속도로 금천고가교 진입부 차량 화재 사고

입력 2026-01-21 0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전재난문자 발송

▲[속보] 서해안고속도로 금천고가교 진입부 차량 화재 사고 (출처=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속보] 서해안고속도로 금천고가교 진입부 차량 화재 사고 (출처=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속보] 서해안고속도로 금천고가교 진입부 차량 화재 사고 (출처=로드플러스)
▲[속보] 서해안고속도로 금천고가교 진입부 차량 화재 사고 (출처=로드플러스)

▲[속보] 서해안고속도로 금천고가교 진입부 차량 화재 사고 (출처=로드플러스)
▲[속보] 서해안고속도로 금천고가교 진입부 차량 화재 사고 (출처=로드플러스)

21일 오전 5시 32분께 서해안고속도로 금천고가교 진입부 일대에서 교통사고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사고 지점은 일직분기점(338㎞)~금천고가교(340㎞) 구간으로, 화재 진압과 사고 처리로 1차로가 차단되며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일직JC~금천IC 구간 평균 속도는 시속 16㎞까지 떨어진 상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사고 여파로 목포 방향은 금천고가교 진입부에서 일방향 차단 조치가 이뤄졌다. 또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 340k(목포) 금천고가교(금천구 시흥동 588-2 일원) 진입부 차량화재로 일방향 차단 중이오니, 국도 우회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52,000
    • -1.62%
    • 이더리움
    • 2,505,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290,700
    • +0.62%
    • 리플
    • 1,634
    • -1.86%
    • 솔라나
    • 104,800
    • +0.29%
    • 에이다
    • 222
    • -3.06%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8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00
    • -1.29%
    • 체인링크
    • 11,360
    • -1.3%
    • 샌드박스
    • 77.72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