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임직원, 독거 어르신 위한 우유안부 배달 봉사 나서

입력 2026-01-1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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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거주 독거 어르신들게 배달 봉사

▲매일유업 임직원, 소화가 잘되는 우유 독거어르신 우유안부 배달 봉사활동. (사진제공=매일유업)
▲매일유업 임직원, 소화가 잘되는 우유 독거어르신 우유안부 배달 봉사활동. (사진제공=매일유업)

매일유업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우유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갔다고 15일 밝혔다.

매일유업 임직원들은 강추위가 이어졌던 전날 새벽 3시, 서울 종로구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일일 우유배달원으로 나섰다.

임직원들은 약 140가구에 직접 우유를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5대 영양소가 들어가 식사대용이 가능한 완전균형영양식 ‘메디웰’ 제품, 핫팩, 편지를 담은 선물을 함께 전달했다.

매일유업은 매년 락토프리 브랜드인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영업활동으로 얻은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하며,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치 소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에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일일 우유배달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사내외로 확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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