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사업 추진·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입력 2026-01-14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성훈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부행장(가운데)과 임직원 180여명이 13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농협은행)
▲김성훈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부행장(가운데)과 임직원 180여명이 13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14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여신심사부문 임직원 180여 명은 전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실시한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자산 건전성 및 수익성 제고를 통해 농협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미션을 재확인하며, 핵심가치인 AX시대 변화선도, 데이터기반 정책구현, 안정적 여신성장을 다짐했다.

또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며 윤리경영 실천도 결의했다.

김성훈 부행장은 "동심협력(同心協力) 자세로 선제적 여신정책, 신뢰받는 여신심사, 철저한 사후관리를 전개하겠다"며 "이를 토대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을 적시에 지원하는 생산적금융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09,000
    • +1.24%
    • 이더리움
    • 3,453,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68%
    • 리플
    • 2,122
    • +0.62%
    • 솔라나
    • 128,300
    • +1.66%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68%
    • 체인링크
    • 13,980
    • +1.67%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