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일주(왼쪽) 일화 경영전략본부장과 전영미 강동구청 복지가족국장이 나눔캠페인 관련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일화)
식음료건강기업 일화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일화는 지난 12일 강동구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오메가3, 홍삼정스틱 등 건강기능식품 4종으로 구성된 200세트를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내달 14일까지 이어지는 동절기 집중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위기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권형중 일화 대표이사는 “2024년 고덕비즈밸리 입주를 기점으로 강동구 지역사회와 꾸준히 교류해왔다”며 “앞으로도 기업 이념인 ‘세계인의 건강과 행복’을 실천하기 위해 상생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실제 일화는 강동선사문화축제, 강동선사마라톤 등 지역 내 주요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현금과 물품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향후 일화는 강동구청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나눔 경영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