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 상승 TOP10을 정리한 표가 실거래가와 상승 금액·비율 등 주요 지표와 함께 제공되고 있다.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3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한보미도맨션1·2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3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억5000만 원(37%)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영등포구 ‘현대2차’로 14억9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7억4000만 원(98%) 올랐다. 3위는 용산구 ‘용산파크자이’로 32억 원에 거래되며 7억 원(2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용산구 ‘서빙고그린파크’가 18억4000만 원에 거래되며 47%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강남구 ‘디에이치자이개포’는 51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11%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영등포구 ‘문래공원한신’, 부산 해운대구 ‘더샵센텀스타’, 경기 성남시 ‘매봉삼성’, ‘백현마을2단지’, 서울 성동구 ‘서울숲2차푸르지오’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