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김치부터 특제 양념이 어우러진 LA갈비 등 설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13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선물세트는 40여 년간 축적해 온 호텔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한 호텔 PB 상품이다.
명절마다 인기를 끄는 횡성 한우를 포함해 올해 처음으로 롯데호텔 특제 소스를 함께 제공하는 찜갈비를 선보인다. 울산 정자 돌미역, 제주 은갈치와 옥돔, 영광 법성포 굴비 등 지역 특산물도 마련됐다.
신선한 국내산 재료와 호텔 셰프의 노하우로 완성한 롯데호텔 김치를 비롯해 부드러운 육질과 특제 양념이 어우러진 롯데호텔 프라임 LA갈비도 눈길을 끈다.

250년 전통의 스위스 향료 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욕실 어메니티도 주목된다. 아울러 시그니엘 서울·부산과 롯데호텔 서울·월드 등 국내 7개 체인 호텔의 피트니스 및 사우나 이용 혜택이 포함된 유료 멤버십 상품도 만날 수 있다.
설 선물세트는 롯데호텔 서울·월드·울산·부산·제주 델리카한스와 시그니엘 서울·부산 패스트리 살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전 판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500만 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식 판매 기간은 26일부터 내달 18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