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문건설이 새해를 맞아 무사고와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며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열렸다. 동문건설은 올해 추진하는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전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했다. 올해 다수의 현장에서 착공이 예정된 만큼 임직원 모두가 안전 시공에 대한 책임 의식을 다시 한 번 공유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이상주 동문건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반 등산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 해의 목표와 실천 과제를 공유하며 조직 결속을 다졌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여러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어 해야 할 일도 많다”며 “그만큼 회사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창립 42주년을 맞은 동문건설은 안정적인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문건설은 1984년 창립 이후 국내 주거 시장에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주거 공간에 대한 신뢰를 쌓아왔다는 평가다.
올해는 천안 삼룡지역주택조합을 비롯해 장승배기 지역주택조합. 용인 고림2지구와 평택 비전동 공동주택사업. 김해 어방동 공동주택사업 등 주요 지역에서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