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KB부동산에서 공공임대주택 청약하세요”

입력 2026-01-09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부동산 LH청약전용관 안내. (사진제공=LH)
▲KB부동산 LH청약전용관 안내. (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청약플러스’와 ‘KB부동산’을 연계해 공공임대주택 청약 서비스 편의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LH청약플러스는 LH가 제공하는 청약 시스템이다. 모바일 및 웹을 통해 공공주택·토지·상가 등 다양한 청약 관련 정보 실시간 확인부터 청약 신청, 결과 조회까지 가능한 플랫폼이다.

LH는 대국민 편의 제고를 위해 기존에 LH청약플러스에서만 제공되던 공공임대주택 청약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채널 다변화를 추진해 왔다.

지난해 7월 KB부동산을 통해 공공분양주택 청약서비스를 개방한 데 이어, 공공임대주택까지 개방 범위를 확대하고자 6개월간 플랫폼 연계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LH에서 공급하는 공공 분양·임대주택 청약 관련 서비스를 KB부동산 플랫폼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재경 LH 경영관리본부장은 “이제 KB부동산 플랫폼을 통해서 공공분양주택뿐 아니라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LH 청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만큼, 청약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연계를 시작으로, 다양한 민간과의 협업을 통해 국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22,000
    • +1.87%
    • 이더리움
    • 3,528,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5.33%
    • 리플
    • 2,142
    • +0.56%
    • 솔라나
    • 130,200
    • +2.36%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6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73%
    • 체인링크
    • 14,060
    • +0.7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