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초부유층 위한 '헤리티지솔루션 2026' 발간

입력 2026-01-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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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슈퍼리치 전용 한정판 '헤리티지솔루션 2026' 2000권 발간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 슈퍼리치 전용 한정판 '헤리티지솔루션 2026' 2000권 발간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초부유층 자산가들을 위한 세무 및 부동산 컨설팅의 정수를 담은 '헤리티지솔루션 2026'을 2000권 한정판으로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최근 독서를 힙한 문화로 향유하는 '텍스트힙(Text+Hip)' 트렌드를 반영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초부유층고객의 서재에 어울리는 세련된 북패키지로 제작됐다. 총 3권이 한 세트로 구성됐으며, 모든 책자에 한정판 넘버링을 부여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해당 도서는 삼성증권의 초부유층고객 중 엄선된 대상에게 담당 PB가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헤리티지솔루션 2026'은 △금융세무 △상속증여 △부동산 등 자산가들이 가장 고심하는 3가지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한다.

양완모 삼성증권 채널솔루션실 부사장은 “고객의 자산이 가족과 세대를 이어가는 소중한 유산(Heritage)이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헤리티지솔루션본부'를 신설했다”며 “이번 책자가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을 다음 세대까지 안전하게 지키는 든든한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13일 오후 2시 서초 삼성금융캠퍼스에서 헤리티지솔루션 2026 발간 기념 고객세미나를 개최한다. 고객세미나는 2026년 자산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과 부동산시장 대응전략, 그리고 증여상속 절세전략 주제로 진행되며, 참석 고객 전원에게 헤리티지솔루션 2026 책자가 제공된다. 세미나에 참석하려면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담당 PB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2010년 업계 최초 초고액자산가 전담 브랜드 'SNI' 론칭 이후 성장을 지속해 2025년 11월 말 기준 자산 30억 원 이상 고객 5798명, 1000억 원 이상 가문을 관리하는 패밀리오피스 비즈니스도 150 가문에 자산 43조 원을 돌파하며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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