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션은 국내 최대 영상광고 전문 플랫폼 TVCF에서 주관하는 ‘2025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제네시스 GV60 캠페인으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노션은 그랑프리를 포함해 금상 3개, 은상 1개, 동상 6개 등 총 11개의 본상을 받았다. 특히 그랑프리는 가장 뛰어난 단 2개 작품에만 수여되는 상으로 이노션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노션은 전체 수상 점수 합산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기업에 주어지는 ‘올해의 에이전시’에도 이름을 올렸다. 해당 부문 역시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내를 대표하는 광고회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노션은 이 밖에도 KCC건설 스위첸 ‘집에 가자’ 캠페인으로 금상과 동상, 빙그레 ‘처음 듣는 광복’ 캠페인으로 금상 2개와 은상, 동상을 각각 받았다. 삼양식품 ‘Ride the Buldak High’ 캠페인과 당근 ‘컴백홈’ 캠페인으로도 동상을 추가하며 다양한 브랜드에서 성과를 냈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시작돼 올해로 23회를 맞았다. TVCF에 소개된 광고 가운데 대중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은 작품을 대상으로 네티즌 평가단과 광고업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