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럭키SNS)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본명 아비셰크 굽타)가 아빠가 됐다.
7일 럭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와 아빠에게 와준 소중한 선물, 딸 라희를 환영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럭키와 그의 아내의 어린 시절 모습을 비롯해 이들과 똑 닮은 딸 라희의 모습이 담겼다.
럭키는 “삶의 의미는 누군가를 품을 때 비로소 생긴다고 한다. 딸아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맙다”라며 “엄마 아빠가 아낌없이 사랑하고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것”이라고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사랑하는 아내, 정말 고생했다”라고 아내에 대한 고마움도 덧붙였다.
한편 럭키는 1978년생으로 인도 출신이다. 1996년부터 한국 생활을 시작했으며 ‘비정상회담’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절친한 다니엘, 알베르토와 함께 유튜브 채널 ‘354’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9월에는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통해 부부가 됐으며 결혼 4개월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