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다양한 보장 제공하는 ‘원스톱 프리미엄 암보험’ 출시

입력 2026-01-07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암진단·치료·회복 전 과정 아우르는 확대 보장
‘AIA 헬스케어 서비스’ 통해 암 치료 전 과정에 이르는 지원 제공

(제공 AIA생명)
(제공 AIA생명)

AIA생명은 암진단과 치료, 회복을 위한 케어까지 다양하게 보장하는 ‘(무)원스톱 프리미엄 암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AIA생명 전화 상담을 통해서만 설계, 가입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무)원스톱 프리미엄 암보험(갱신형)’은 보장 범위와 횟수, 금액을 한층 확대하고 최신의 항암치료 및 다수에 걸친 암 진단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특히 신일반암 진단 후 치료가 진행되면 생활자금을 최대 5년간 1억 2000만 원까지 지원해, 치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생활 부담을 줄이고 고객이 암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차세대 치료 분야에 대한 보장 범위도 넓혔다. 면역항암, 호르몬, CAR-T 치료 등 고액이 소요될 수 있는 약물치료와 중입자 치료까지도 보장하며, 비급여 표적항암과 전액 본인 부담 암 치료비 보장도 강화했다. 암진단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점을 고려해 반복되는 진단에 대한 대비도 마련했다. 최대 8회, 총 7억 5000만 원까지 보장하고, 소액암에서 다른 부위로 전이되거나 여러 부위로 동시에 전이가 발생해도 세부 조건을 충족하면 보장받을 수 있다. 여기에 프리미엄 방문간병인 현물 급부까지 이용할 수 있어, 회복 과정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무)원스톱 프리미엄 암보험(갱신형)’ 가입 고객들은 상품을 통해 제공되는 보장 내역 외에도 ‘AIA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365일 24시간 전문의료진 상담, 간호사 병원 동행, 차량 에스코트, 간병 및 가사 지원 등 치료 전후의 일상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AIA생명 유신옥 고객총괄본부장은 “암 치료는 환자마다 치료 방법과 필요한 지원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고객들이 어떤 치료를 선택하더라도 저희가 제공하는 다양한 보장을 통해 ‘최선의 치료’를 선택할 수 있으면 한다”며 “이번 상품은 암진단부터 치료, 회복, 일상 복귀까지 암 치료의 전 과정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도록, 이들을 같은 선상에 두고 고객의 더 나은 회복 경험을 돕고자 설계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48,000
    • +1.29%
    • 이더리움
    • 3,109,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22%
    • 리플
    • 2,090
    • +1.7%
    • 솔라나
    • 130,500
    • +1.56%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74%
    • 체인링크
    • 13,560
    • +1.8%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