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당번택시'...제주도 연중 운영합니다

입력 2026-01-07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도는 읍·면 지역 야간 택시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후 9∼11시 야간 당번 택시를 연중 운영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제주도는 읍·면 지역 야간 택시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후 9∼11시 야간 당번 택시를 연중 운영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제주도는 읍·면지역 야간 택시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후 9∼11시 야간 당번택시를 연중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읍·면지역 야간 당번택시는 해당 읍·면지역 택시호출단체 소속 16개 업체를 대상한다는 것.

야간에 당번 택시를 지정해 업체 소재지 읍·면 지역에서 근무하도록 한다.

당번 택시는 16개 업체 총 51대다.

당직 택시기사에게는 시간당 1만원씩 하루 2시간 근무하면 총 2만원이 지원된다.

지난해에는 2월부터 12월까지 하루 51대 택시가 운행했다.

5만6476건에 11만7898명이 이용했다.

2018년부터 야간 당번택시가 일시 운영됐다.

올해부터는 연중 운행된다.

제주도는 읍·면지역 심야시간대 운행 택시가 부족해 주민불편을 겪었다.

하지만 이번 연중 시행으로 야간 교통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32,000
    • +0.74%
    • 이더리움
    • 2,60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298,900
    • -0.73%
    • 리플
    • 1,729
    • -0.52%
    • 솔라나
    • 110,800
    • +2.21%
    • 에이다
    • 244
    • -1.21%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2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22%
    • 체인링크
    • 12,000
    • +0%
    • 샌드박스
    • 87.63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