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웍스앤코, 대표 폭행 관련 사과...“사안 중대성 무겁게 인식, 사태 해결에 책임있게 이행 예정”

입력 2026-01-05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카 매장 전경.  (출처=조이웍스앤코)
▲호카 매장 전경. (출처=조이웍스앤코)

조이웍스앤코는 5일 최대주주 및 조성환 대표 폭행 보도와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공식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

조이웍스앤코는 “어떠한 사유로도 물리적 충돌은 정당화 될 수 없다”며 “조성환 대표와 조이웍스 등 사안의 중대성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조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사법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며 “사건 당사자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으며 원만한 해결을 위한 협의 절차를 포함해 필요한 제반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사안이 갖는 사회적책임의 무게를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경영 안정성과 신뢰가 훼손되지 않도록 필요한 관리 및 대응 조치를 지속해서 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05,000
    • +1.89%
    • 이더리움
    • 3,213,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389,200
    • +5.79%
    • 리플
    • 1,757
    • +2.15%
    • 솔라나
    • 128,300
    • +2.97%
    • 에이다
    • 261
    • +2.76%
    • 트론
    • 428
    • +0%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2.02%
    • 체인링크
    • 15,380
    • +2.6%
    • 샌드박스
    • 60.27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