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라이즈가 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라스베이거스 행 출국길에 오르고 있다. (박민웅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라스베이거스행 출국길에 올랐다.
이들은 CES 2026 개막 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 무대에 선다.
1월 4일(현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 라이즈는 삼성의 AI 중심 비전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라이즈는 삼성 갤럭시 워치8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