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민생안정·지역경제 회복, 300만 시민과 인천의 더 큰 미래 열겠다”

입력 2026-01-01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년 신년사 통해 민생 중심 의정운영 방향 제시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인천시의회)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인천시의회)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이 2026년을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의 해’로 제시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은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왔지만 시민 여러분의 굳건한 신뢰와 지지 덕분에 인천의 새로운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틔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새해에도 인천광역시의회는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의 더 큰 미래를 향한 여정에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의회의 역할과 책임도 분명히 했다. 그는 “인천광역시의회는 더 나은 인천, 더 행복한 인천을 향해 시민과 함께 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또 “저를 포함한 인천시의회 의원 모두는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뜻을 의정활동에 생생히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신년사 말미에서 “300만 인천시민 모두가 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90,000
    • -1.41%
    • 이더리움
    • 2,750,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27,500
    • -1.95%
    • 리플
    • 1,625
    • -1.04%
    • 솔라나
    • 111,700
    • -2.36%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80
    • +1.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90
    • -3%
    • 체인링크
    • 12,360
    • -1.51%
    • 샌드박스
    • 71.18
    • -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