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창신대 장학금 누적 82억 원 돌파

입력 2025-12-30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신대 전경 (부영그룹)
▲창신대 전경 (부영그룹)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누적 장학금 기부액이 82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를 인수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사회 환원이라는 목표 아래 6년 연속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장학금 전액(간호학과 50%)을 지원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재정 지원 외에도 그룹 사업장과 연계한 현장 실습 및 인턴십 제도인 ‘부영트랙’을 도입, 창신대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부영트랙은 제주부영호텔&리조트 등 부영그룹 레저사업장과 연계해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현장 실습을 경험하고 실제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설계된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총 113명의 창신대 학생이 부영트랙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0명이 부영그룹 계열사에 채용됐다.

창신대 역시 부영그룹과 뜻을 함께하며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22년부터는 입학금을 폐지했으며 2023학년도와 2024학년도에는 등록금을 동결했다.

부영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창신대는 4년 연속 신입생 충원률 100%를 달성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평균 경쟁률 6.27대 1을 기록하며 경남 지역 사립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부·울·경 4년제 사립대학 중 유지 취업률 1위를 달성, 지역 대표 강소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06,000
    • -1.33%
    • 이더리움
    • 3,102,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559,000
    • -0.89%
    • 리플
    • 2,011
    • -1.71%
    • 솔라나
    • 127,200
    • -2.3%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543
    • +0.37%
    • 스텔라루멘
    • 218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09%
    • 체인링크
    • 14,250
    • -1.86%
    • 샌드박스
    • 106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