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터닉스, 밀알복지재단에 태양광 랜턴·후원금 전달

입력 2025-12-2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양광 랜턴 150개 제작∙전달 및 기부금 후원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참여

▲ SK이터닉스 임직원들이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에 참여하고 태양광 랜턴 키트를 직접 조립했다. (사진= SK이터닉스)
▲ SK이터닉스 임직원들이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에 참여하고 태양광 랜턴 키트를 직접 조립했다. (사진= SK이터닉스)

SK이터닉스는 연말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 나눔 활동인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과 후원금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은 전력 접근성이 낮은 해외 빈곤국의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지원하는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로, 국내에서는 밀알복지재단이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29개국에 11만626개의 태양광 랜턴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SK이터닉스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 총 40여 명이 태양광 랜턴 키트 150개를 직접 조립하여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또한, 글로벌 전력 보급 확산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도 함께 전달했다.

SK이터닉스는 태양광·풍력·연료전지·ESS 등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신재생에너지 전문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당 캠페인에 참여했다.

SK이터닉스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아이들에게 태양광 랜턴이 전달되어 빛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국내 신재생에너지의 보급과 확산을 이끌어가는 회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1,000
    • -1.29%
    • 이더리움
    • 3,245,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17,000
    • -2.83%
    • 리플
    • 2,100
    • -1.87%
    • 솔라나
    • 128,300
    • -3.39%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41%
    • 체인링크
    • 14,390
    • -4.26%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