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AI 영상으로 두루미 조명⋯생태보전 메시지 전달

입력 2025-12-28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성형 AI 기반 스토리텔링
장항습지와 두루미 이야기 전달

▲에쓰오일 유튜브 AI 영상 화면. (사진= 에쓰오일)
▲에쓰오일 유튜브 AI 영상 화면. (사진= 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생태 보전의 의미를 담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 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두루미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달 에쓰오일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한 장항습지 생태계 보호 활동 사진과 영상에 생성형 AI 영상 기술을 적용해 재구성하면서, 사진이나 텍스트 중심의 기록만으로는 담기 어려운 생태 보전의 의미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에쓰오일은 두루미와 저어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을 포함해 매년 약 3만 마리의 물새가 도래·서식하는 장항습지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AI 영상 콘텐츠는 이러한 생태계 보호 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창구로, 공감대를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기업과 사회 구성원이 사회공헌(CSR)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35,000
    • +1.78%
    • 이더리움
    • 3,43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1%
    • 리플
    • 2,114
    • +0.96%
    • 솔라나
    • 126,800
    • +1.44%
    • 에이다
    • 369
    • +1.1%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3.36%
    • 체인링크
    • 13,790
    • +1.3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