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케이윌, BTS 기반 닦았다⋯"빅히트 1호, 현재는 스타쉽 이사"

입력 2025-12-27 2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가수 케이윌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이사라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케이윌이 출연해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송은이는 “아이돌 팬분들 중에 케이윌에게 고마워하는 분들이 많다. 실제로 BTS 출발했던 회사의 기반을 잘 닦아놨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케이윌은 “빅히트에서 처음 제작한 신인이 저다. 그 회사가 분리됐는데 하나가 빅히트, 하나가 스타쉽”이라며 “제가 빅히트의 시작이었던 게 맞고 스타쉽의 시작이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이사다. 작년에 됐다. 이제 1년 좀 넘었다. 4대 보험도 된다”라며 “급여가 있고 복지 포인트가 있다. 자기관리 비용도 연간 200만원 지원해준다. 휴대전화 살 때도 지원해준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결혼하면 200만원 지원해준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24,000
    • +0.97%
    • 이더리움
    • 3,414,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65%
    • 리플
    • 2,237
    • +3.23%
    • 솔라나
    • 138,300
    • +0.95%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6%
    • 체인링크
    • 14,350
    • +0.7%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