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임직원 출연 '드림플러스기금' 8000만원 기부

입력 2025-12-22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97년부터 29년째 선행, 누적 기금 16억3000만 원

▲12월 18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현대해상 브랜드전략본부 주준형 상무(오른쪽)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중명 협회장에게 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 현대해상)
▲12월 18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현대해상 브랜드전략본부 주준형 상무(오른쪽)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중명 협회장에게 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이달 18일 서울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드림플러스기금은 1997년부터 현대해상이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의 동의를 통해 급여의 일정 금액을 출연한다. 해당 기금은 소아암,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의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에 쓰이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금은 16억 3000만 원에 이른다.

올해 전달되는 기금은 총 8000만 원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5000만 원이 우선 전달되며, 23일 밀알복지재단에 3000만 원이 추가로 전달되어 총 22명의 아동에게 치료비와 수술비로 지원된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중명 협회장은 “현대해상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기금 조성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오랜 기간 이어온 드림플러스기금이 많은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꾸준히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0,000
    • +0.23%
    • 이더리움
    • 3,471,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37%
    • 리플
    • 2,124
    • -0.61%
    • 솔라나
    • 128,800
    • -0.08%
    • 에이다
    • 375
    • -0.53%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96%
    • 체인링크
    • 14,030
    • +0.07%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