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니참이 위생용품 나눔 캠페인 ‘쉐어 패드(Share Pad)’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여성과 청소년, 유아들을 위한 생리대, 기저귀 등 필수 위생용품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LG유니참은 매월 쉐어 패드를 실시, 올해로 14년차를 맞았다. 지난해 말 기준 LG유니참이 기부한 위생용품은 누적 1000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달 23일
푸본현대생명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무료급식시설인 ‘서울특별시립 따스한 채움터’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따스한 채움터’는 어려운 이웃에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 서울역 주변에 설치된 시설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푸본현대생명 임직원 자원봉
6년간 157명에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전문가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임직원 기부금으로 재원 마련, 온기 전해
LG생활건강이 아름다운재단과 손잡고 서울과 경기 지역 여성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여성장애인 날개 달기 사업’을 6년째 이어가고 있다.
1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도 사회 활동과 육아를 함께 하는 여성 장애인
경상·울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8.5억 지원DS부문, 중소 협력사에 489억 인센티브
삼성전자가 임직원 기부금과 협력사 인센티브, 재난 구호 성금 등 지난해 대외 후원 활동 내역을 공개했다.
10일 삼성전자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사회공헌 매칭 기금은 113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금은 임직원이 약정한 기부금에 회사가
임직원 자발적 참여…2003년부터 10만여 명에게 82억 전달‘매칭 그랜트’로 임직원과 회사 한뜻, ”나눔 실천과 상생하는 조직문화 형성에 앞장”
교보생명 임직원이 자발적인 기부 활동으로 상생과 나눔의 가치에 힘쓰고 있다.
교보생명은 지난 한 해 임직원의 ‘사랑의 띠잇기’ 활동을 통해 총 4746명의 아동들에게 후원금 3억3600만원을 전달했다고 9
금호건설은 서울 은평구 이레지역아동센터에서 ‘제12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문화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함께 준비한 문화 지원 프로그램으로,
전남 장애인·노인복지시설에 후원금 전달홍문표 사장 직접 배식 봉사…자원봉사 우수기관 현판도
설 명절을 앞두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한 후원금을 장애인과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aT는 10일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나주시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홍문표 aT 사
유한양행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연말 바자회 및 경매를 통해 얻은 약 5000만 원의 수익금을 장애인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역대 최대 수익금을 기록했다.
바자회는
임직원 기부금에 회사 출연금 더한 ‘프로미 하트펀드’ 활용
DB손해보험은 2026년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달 10일 서울시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2만2300장을 후원하고 그 중 5400여장의 연탄을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DB손해보
1997년부터 29년째 선행, 누적 기금 16억3000만 원
현대해상은 이달 18일 서울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드림플러스기금은 1997년부터 현대해상이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의 동의를 통해 급여의 일정 금액을 출연한다. 해당 기금은 소아암,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의 치료비와
이노션은 임직원 참여로 진행한 ‘연말 나눔 바자회’를 통해 조성한 성금 등 총 3000만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노션 연말 나눔 바자회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어져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광고 제작 소품과 임직원이 기부한 개인 소장품을 판매해 1200만 원이 넘는 수익
연말 맞아 초록우산 세종본부에 성금 전달인재·이주배경 아동 지원부터 지역 상권 연계까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기부금이 연말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아동 복지와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축평원은 16일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한 사회공헌 성금 2000만 원을 초록우산
LG유플러스가 임직원 소액모금 캠페인 ‘천원의 사랑’의 기부금이 누적 3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월 1000원에서 최대 5만 원까지 직접 선정한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참여하는 임직원은 월 평균 3000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약 30%에 달한다.
지금까지 적립된 기
신한라이프는 이달 11일까지 일주일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함께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말 물품기부 캠페인 ‘기브 앤 라이프(Give & Life)’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장애인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각 개인, 기업, 단
국내 대표 선사 HMM이 임직원들이 연말맞이 물품기부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9일 HMM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HMM의 임직원 물품기부 캠페인 ‘아름다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직접 가져와서 기부하기 어려운 물품에 한해서 방문 수거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총 1200여 점의 물품을 모았다. 임직
고물가·불확실성 속에서도 나눔 이어가…임직원 기부 동참청소년 교육·취약계층 지원 중심 CSR 활동 확대NGO와 협력한 CSR 달력 33만부 배포
삼성이 올해도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27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경기 불확실성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가며, 임직원까지 참여하는 기부 문화를 확산시켰다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21일, 서울 용산구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을 찾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사회공헌 슬로건 ‘맛마미아(맛을 나누고, 마음을 잇고, 미래를 아름답게!)’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송호섭 대표이사를 비롯
동국제강그룹이 본사 및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ㆍ인천ㆍ부산 등 3개 지역의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제19회 ‘동국제강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하루’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름다운하루’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2005년부터 시행해 온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이다. 동국제강그룹은 임직원 기부물품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전하고, 아름다운 가게는 판매 수익
대우건설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는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휴대폰 어플로 참여자들의 걸음수를 집계해 목표 누적 걸음수를 달성하면 기부를 진행하는 참여형 챌린지다.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대우 가족은 대우건설 임직원, 대우건설 자회
신한금융그룹은 1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신한금융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하루’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신한금융그룹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담았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김재민 신한은행 부행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