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허세홍 등 에너지 수장, 애드녹 CEO와 회동…한·UAE 협력 강화

입력 2025-12-19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지난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술탄 알 자베르 아랍에미리트(UAE) 산업첨단기술부 장관 겸 국영석유회사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애드녹) 최고경영자(CEO)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애드녹 SNS.)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지난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술탄 알 자베르 아랍에미리트(UAE) 산업첨단기술부 장관 겸 국영석유회사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애드녹) 최고경영자(CEO)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애드녹 SNS.)

한화, SK, GS 등 주요 에너지 기업 임원들이 술탄 알 자베르 아랍에미리트(UAE) 산업첨단기술부 장관 겸 국영석유회사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애드녹) 최고경영자(CEO)와 만났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김동관 부회장 등 주요 에너지 기업 관계자들은 전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한 중인 술탄 알자베르 CEO와 양국 간 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이종수 SK이노베이션 E&S 사장, 장호준 SK TI 대표, 허용수 GS에너지 부회장 겸 대표이사,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 겸 대표이사, 김동관 부회장,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면담에서는 양국 간 에너지 협력 확대를 비롯해 에너지 안보 강화, 지속 가능한 성장,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방안 등이 오고 간 것으로 전해졌다.

애드녹은 UAE 정부가 전액 출자한 국영 에너지 기업이다. 하루 약 400만 배럴의 원유 생산능력을 보유한 세계 10대 국영 석유회사 중 하나다. 애드녹과 한국 기업들은 원유·가스 공급을 넘어 친환경 에너지와 탄소 저감 기술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5]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25]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어도어 VS 다니엘 431억 손배소...'재판 지연 의도' 공방 속 합의 거론도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3,000
    • -0.63%
    • 이더리움
    • 3,184,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92%
    • 리플
    • 2,081
    • -1.56%
    • 솔라나
    • 133,600
    • -2.84%
    • 에이다
    • 393
    • -2.24%
    • 트론
    • 473
    • +3.28%
    • 스텔라루멘
    • 261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1.03%
    • 체인링크
    • 13,660
    • -1.5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