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력 모범사례 발굴”…중기부, ‘윈윈 아너스’ 기념패 수여

입력 2025-12-19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2025년도 제2차 윈윈 아너스 기념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윈윈 아너스’로 선정된 대기업·공기업 및 중소기업에게 기념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윈윈 아너스는 중기부가 대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 기업과 상호 이익을 창출한 상생협력 활동 가운데 모범적인 사례를 발굴·시상하고 확산하기 위해 선정한 우수사례다.

선정된 기업 및 기관에는 기업 홍보, 동반성장평가 우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및 동반성장 관련 정부포상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상생협력을 통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한 사례로는 △한국수자원공사-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 △한국가스안전공사-크리오스 △이마트-한울생약이 꼽혔다.

상호 기술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 사례는 △엘아이지넥스원-마이크로인피니티 △한국교통안전공단-오토기기 △한화엔진-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이 있었다. 대기업과 공기업의 지원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사례는 △디비하이텍-파워엘에스아이 △한국전력공사-칼선이다.

이병권 제2차관은 각 사례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의 현장 이야기를 청취하며 “상생협력 모범사례를 통해 새로운 상생의 가치를 창출해 준 대기업·공공기관·중소기업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며 “윈윈 아너스 선정 사례를 통해 상생협력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 상생, 신기술 창출 및 신시장 개척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만큼 중기부는 이러한 상생협력 모델이 산업 전반 및 지역 사회로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증시 흔들려도 ETF는 샀다…개인 순매수 70조 육박
  • 초고소득자 건보료 최대 612만원⋯하한선, 최저임금과 연동
  • 트럼프, 이란 공습 중단 지시⋯협상 국면 전환 주목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 [르포] "천천히 뛰세요"…런던 왕립공원서 만난 '손목 위 페이스메이커
  •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실적
  • 복날 날짜는 왜 정했을까?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30,000
    • +0.66%
    • 이더리움
    • 2,754,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06,900
    • -0.52%
    • 리플
    • 1,611
    • +0.69%
    • 솔라나
    • 109,400
    • +0.83%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10
    • +0.16%
    • 체인링크
    • 12,290
    • +0.82%
    • 샌드박스
    • 66.15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