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OLED TV ‘빛 반사 방지’ 기능으로 보다 선명한 화면 감상 [히트상품]

입력 2025-12-1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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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AI 4K 프로세서로 향상된 화질

▲삼성전자 OLED(SF95) 인테리어컷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OLED(SF95) 인테리어컷 (사진제공-삼성전자)

2025년형 삼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은 삼성전자의 기술력으로 기존 OLED의 한계를 넘어 OLED TV의 새 시대를 열었다.

2025년형 삼성 OLED는 글레어 프리(Glare Free) 기술을 탑재해 햇빛이나 조명과 같은 빛의 반사를 줄여 눈부심을 차단해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면으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처음 OLED에 선보인 글레어 프리 기술은 국제조명위원회가 공인한 눈부심 평가법 UGR(Unified Glare Rating) 테스트 기준과 국제표준화기구가 정한 테스트 기준에 맞춰 글로벌 인증기관 UL의 인증을 받은 독자적인 기술이다.

2025년형 삼성 OLED는 더욱 개선된 글레어 프리 기술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을 다양한 각도로 분산시켜 빛 반사를 효과적으로 줄여준다. 대낮에도 커튼을 치지 않고, 야간 실내 조명에도 방해받지 않는 편안한 환경에서 몰입감 있는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3세대 AI 4K 프로세서’를 통해 더욱 향상된 화질을 제공한다. OLED의 부드러운 화질을 살리면서도 콘텐츠의 디테일, 입체감, 명암비를 개선해 저해상도 영상도 4K 수준으로 업스케일링한다.

'오토 HDR 리마스터링 Pro' 기능은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을 통해 장면별 색상을 인식하고 표현력을 높여, SDR 콘텐츠에도 실시간 HDR 효과를 적용해 풍부한 명암비와 생생한 색감을 구현한다.

주위 소음에도 음성을 또렷하게 들려주는 '액티브 보이스 Pro' 기능은 AI 대화 부스터가 실시간으로 소음을 자동 감지해 영상 속 음성을 크게 들려주는 원리를 적용했다. 청소를 하거나 아이들이 소란스럽게 하더라도 영상 속 화자의 음성을 감지하여 크게 들려주기 때문에 볼륨을 높이지 않아도 중요한 대사를 놓치지 않고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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