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셰프 에드워드 리, 홍고추 위스키 '기원 레드 페퍼 캐스크' 출시 [포토]

입력 2025-12-16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원 위스키가 홍대 라이즈 호텔에서 진행한 '레드 페퍼 캐스크' 출시 기념 행사에서 에드워드 리 세프가 신제품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원 위스키
▲기원 위스키가 홍대 라이즈 호텔에서 진행한 '레드 페퍼 캐스크' 출시 기념 행사에서 에드워드 리 세프가 신제품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원 위스키

기원(Ki One)이 공식 브랜드 앰버서더인 셰프 에드워드 리(Edward Lee)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한정판 ‘기원 레드 페퍼 캐스크(Ki One Red Pepper Cask)’를 선보이고, 이를 기념해 포토행사를 진행했다.

▲기원 위스키의 '레드 페퍼 캐스크' 출시 기념 행사에서 도정한 대표, 에드워드 리 셰프, 앤드류 마스터가 건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원 위스키
▲기원 위스키의 '레드 페퍼 캐스크' 출시 기념 행사에서 도정한 대표, 에드워드 리 셰프, 앤드류 마스터가 건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원 위스키

서울 라이즈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에드워드 리 셰프를 비롯해 기원 위스키 도정한(Bryan Do) 대표, 앤드류 샌드(Andrew Shand) 마스터 디스틸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포토월 앞에 서서 한국 홍고추의 매운 맛을 위스키로 재해석한 이번 신제품을 소개하고 함께 포즈를 취했다.

▲기원 위스키가 홍대 라이즈 호텔에서 진행한 '레드 페퍼 캐스크' 출시 기념 행사에서 에드워드 리 세프가 신제품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원 위스키
▲기원 위스키가 홍대 라이즈 호텔에서 진행한 '레드 페퍼 캐스크' 출시 기념 행사에서 에드워드 리 세프가 신제품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원 위스키

기원에 따르면 신제품 ‘레드 패퍼 캐스크’는 국내산 홍고추와 뜨거운 물을 담아 시즈닝한 오크 캐스크에 기원 위스키 원액을 다시 숙성하는 방식의 위스키로,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공법이다. 기원 위스키는 오래 시간에 걸쳐 이중 숙성하는 방식으로 홍고추의 맛과 향, 바닐라·과실 향이 함께 구현되도록 설계했다.

▲기원 위스키가 홍대 라이즈 호텔에서 진행한 '레드 페퍼 캐스크' 출시 기념 행사에서 에드워드 리 세프가 신제품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원 위스키
▲기원 위스키가 홍대 라이즈 호텔에서 진행한 '레드 페퍼 캐스크' 출시 기념 행사에서 에드워드 리 세프가 신제품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원 위스키

‘레드 페퍼 캐스크’는 GS리테일의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Wine25+)’를 통해 독점 판매되며, 기원 위스키는 앰버서더로 선정된 에드워드 리와 함께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초5 때 도박 시작'…갈취·학폭으로 자금 마련하는 청소년들 [데이터클립]
  • "막차일까, 망차일까"…코스피 폭락에도 개인, 증시 사상최대 5.2조 '순매수'
  • '니파 바이러스' 공포…설 명절 동남아 여행 비상 [이슈크래커]
  • 유통기한 지난 줄 알았는데⋯'냉부해', 이유 있는 두 번째 전성기 [엔터로그]
  • ‘트럼프 관세’ 타격 현실화…작년 대미 車수출 13% 줄어
  • 서민 반찬서 '검은 반도체'로…한 장값 150원 사상 최고가
  • 월가서 다시 미국 인플레이션 경고음...금값에도 영향
  • 대출 눌러도 치솟은 집값…한강 이남 중소형 18억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2.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68,000
    • -0.6%
    • 이더리움
    • 3,442,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790,500
    • +0.06%
    • 리플
    • 2,431
    • +0.12%
    • 솔라나
    • 153,100
    • -1.48%
    • 에이다
    • 440
    • +1.15%
    • 트론
    • 419
    • -0.95%
    • 스텔라루멘
    • 270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04%
    • 체인링크
    • 14,330
    • -1.31%
    • 샌드박스
    • 149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