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원화외평채 우수 입찰기관 선정…신한투자증권 종합 1위

입력 2025-12-12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 1위 NH투자증권, 은행 1위 크레딧아그리꼴은행

▲기획재정부. 조현호 기자 hyunho@
▲기획재정부. 조현호 기자 hyunho@

기획재정부는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크레딧아그리꼴은행 등 3개사가 원화외평채 우수 입찰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재부는 올해부터 재발행된 원화표시 외국환평형기금 채권(원화외평채)의 시장 정착과 단기 자금 시장 활성화를 위해 원화외평채우수기관을 선정 제도를 도입했다.

종합 1위 신한투자증권, 증권 1위 NH투자증권, 은행 1위 크레딧아그리꼴은행 등 3개사가 원화외평채 우수 입찰기관으로 선정됐다. 종합1위 소속 해당 업종의 경우 업종별 표창은 해당업종 2위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 결과는 올해 1~11월 중 누적 낙찰금액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원화외평채는 외환시장 안정화 목적의 원화 재원 확보를 위해 올해부터 재발행 되고있는 국채다. 지난 11월 기준 전액 1년물로 2025년 발행 한도 13조7000억 원 중 13조3000억 원을 발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9,000
    • +0.23%
    • 이더리움
    • 2,993,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9
    • +0.2%
    • 솔라나
    • 125,600
    • +0.32%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98%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